발트 3국과 한국의 경제협력 새로운 단계로 도약

29.04.2019. 05:38
발트 3국과 한국의 경제협력 새로운 단계로 도약

2019년 4월 26일 야니스 마제익스 라트비아 외교부 정무차관보는 서울에서 발트 3국과 한국의 경제공동위 신설에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제1차 경제공동위 회의에서 차관보는 발트 3국가들과 한국간의 향후 성장 전망이 밝음을 보여주는 좋은 정치적 대화와 기업간의 협력 증대 양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야니스 마제익스 차관보는 라트비아의 우선순위는 관광, 운송, 특히 직항로 개설, 창업, 투자, 식품 가공, 목재 산업, 정보통신기술등에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다음 회의를 리가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마제익스 정무차관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 외교부 유럽부장과 한-라트비아 국회친선협회의원의 대표과 면담을 진행하였으며 더불어 유럽연합(EU)과 동아시아의 향후 성장을 위한 도전을 주제로 진행된 원탁 토의에 참석하였습니다.

이어 야니스 마제익스 차관보는 한국의 영어전문 라디오 방송국인 교통방송 eFM과 코리아 타임즈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트3국과 한국의 경제공동위는 주한라트비아대사관에서 제안하였으며 2018년에 문재인 대통령과 발트 3국 대통령들이 만나 경제공동위 설치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이  새로운 경제공동위는 발트해 국가들과 한국이 지역적, 세계적 차원에서 협력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트비아는 서울에 대사관이 있는 유일한 발트국가입니다. 대사관은 2015년에 개관하였습니다. 대사관의 주요 업무는 라트비아와 한국 간 경제 협력을 증진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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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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