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와 한국의 우의를 다지고 라트비아의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라트비아대사와 한-라트비아 국회 친선협회 부회장은 성스러운 태백산에 라트비아 국기를 게양하다

07.12.20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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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와 한국의 우의를 다지고 라트비아의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라트비아대사와 한-라트비아 국회 친선협회 부회장은 성스러운 태백산에 라트비아 국기를 게양하다

한국에서 라트비아의 100 주년을 기념하고 라트비아와 한국 간의 양자 관계를 강화한다는 의미로,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라트비아대사와 심기준 한 - 라트비아 국회 친섭협회 부회장은 한국의 거룩한 산인 태백산 정상에서 라트비아 국기를 올렸습니다.

태백산은 높이 1566m로 한국의 아름다운 지역인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심기준 한-라트비아 국회친선협회 부회장의 선거구입니다. 태백 산은 거룩한 산으로 여겨지는데, 수 백년 왕들이 산 정상으로 길을 만들어 그곳에 모셔져 있는 특별한 성지에서 나라의 태평과 안녕, 번영을 기원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은 2015년 9월 15일 서울 개관하였습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라트비아대사는 라트비아의 첫 상주 주한대사로 2016년 1월 15일 신임장을 제정받았습니다. 양 국가는 1991년에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올해 외교 관계 수립 2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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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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