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건국 100주년을 맞이한 날 라트비아의 국기 색상으로 서울시의회를 물들이다

23.11.20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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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건국 100주년을 맞이한 날 라트비아의 국기 색상으로 서울시의회를 물들이다

11월 18일, 라트비아의 건국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하여,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의 요청에 따라 한국의 수도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건물이 라트비아의 국기 색상으로 물들었습니다. 또한 라트비아의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특별한 비디오 영상이 시의회 스크린에 상영되었습니다.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은 서울시 및 박원순 서울시장과 성공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은 2015년 9월 15일 개관하였으며 서울에서 가장 최근에 문을 연 대사관 중 하나입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라트비아대사는 최초의 한국 상주 라트비아대사로 2016년 1월 15일에 신입장을 제정받았습니다.

주한라트비아대사관에서는 시청사의 건물을 라트비아의 색으로 밝혀주신 서울시와 비디오 영상물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신 라트비아 협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프레스 컨택: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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