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라트비아어 아동 도서 전시회 개최

29.01.201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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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 6 일 오후 4시에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은 아동 도서전 "동화의 숲 속으로 -마가리타 할머니가 들려주는 숲이야기"를 개최합니다. 라트비아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 전시회는 라트비아 대사관이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과 협력하여 주최하며 4 월 25 일까지 전시 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라트비아 작가이자 어린이 책 삽화가인 마가리타 스타라스떼(Margarita Stāraste)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그녀는 라트비아에서 가장 유명한 아동 작가 중 한 명으로 그녀의 책은 영어, 독일어, 폴란드어, 리투아니아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1999년에 마가리타스 타라스떼(Margarita Stāraste)는 그녀의 아동문학에 대한 기여로 라트비아 공화국에서 가장 위대한 훈장인 '세 별 (Three Stars)'을 받았습니다.

책 이외에도 방문객 여러분은 마가리타 스타라스떼의 서적에서 나온 스토리라인과 이미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라트비아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고 라트비아 인형극 극장에서 작가의 전설적인 이야기의 무대 제작을 위해 제작된 인형을 볼 수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한국에서의 라트비아 올림픽 선수들에게 인사로서 LMMDV (Liepāja Secondary School of Music, Art and Design) 학교의 어린이 미술 학교 학생들이 만든 그림이 전시됩니다. 그들의 작품에서 얼음, 눈, 라트비아의 색을 통해 아이들과 젊은 사람들이 스포츠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라트비아의 위상을 세계로 끌어올리는 또 다른 이벤트는 라트비아 출신의 재능있는 예술가 Agnese Rudzīte의 "라트비아에서 온 편지"라는 촉각 예술 작품을 전시입니다.

라트비아 대사관은 라트비아 국립 도서관, 라트비아 인형극 극장, LMMDV 어린이 미술 학교 학생들과 그들의 선생님인 Laine Kinstlere, Brigita Pomerante, Kristīne Ulberte, Kristīne Vizbule 및 어린이 예술 큐레이터이자 예술가 Agnese Rudzīte, Avārijas Brigāde 영화 스튜디오, 라트비아 라디오(LR)3의 Gunda Vaivode 등 함께 전시를 지원 해 주신 모든 분들, 특별히 마르가리따 스타라스떼의 손주 Ieva, Nils Erdmanis 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시는 것을 환영합니다. 참가 신청은 2018 년 1 월 31 일까지 이 이메일 주소가 스팸봇으로부터 보호됩니다. 확인하려면 자바스크립트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이메일을 통해 대사관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레스 컨택: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36길 29 (한남동), (우편번호: 04417)

전화: (02) 2-2022-3800

팩스: (02) 2-202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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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mfa.gov.lv/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