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저자의 책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출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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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저자의 책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올해 1 월 30 일,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은 라트비아의 건국 100 주년 기념과 라트비아의 문학 홍보에 관한 행사를 마르틴쉬 주티스(Mārtiņš Zutis)가 쓴 그림책 "없는 발견"으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대사관은 라트비아가 독립 100 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한국에서 이 책이 출판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관객들은 봄볕출판사, 대표 에이전시 소사 및 이 책의 번역가 염혜숙씨, 그리고 KBBY (한국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임정진 회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페테리스 바이바르스(Pēteris Vaivars) 대사가 원작에서 발췌한 내용을 읽는 시간을 가질 것 입니다. 라트비아 출신 마르틴쉬 주티스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책이 발간된 작가로, 이는 문학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여는 의미있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젊고 재능있는 라트비아 작가인 마르틴쉬 주티스의 작품은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이며 가치있는 유럽 서적인 White Ravens 2016 카탈로그에 뛰어난 국제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작품 200 권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책은 재치있는 그림과 비전통적 질문을 통해 젊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수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키는 삽화가 든 어린이 책입니다. 저자는 발견에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독자들이 세계에 대해 탐험을 멈추지 말 것을 촉구합니다.

이 책은 라트비아 국립 교부금 프로그램인 "라트비아 문학을 출판하는 외국 출판사에 대한 지원"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또한, 봄볕 출판사와 소사 에이전시는 Rūta Briede가 쓰고 Elīna Brasliņa가 삽화를 넣은 "슬픔을 찾은 개"란 제목의 라트비아책을 한 권 더 발행 할 예정입니다.

한국 언론 및 문학계의 구성원이시면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2018 년 1 월 25 일까지 이 이메일 주소가 스팸봇으로부터 보호됩니다. 확인하려면 자바스크립트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이메일을 통해  대사관에 연락 해 주십시오.

프레스 컨택: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36길 29 (한남동), (우편번호: 04417)

전화: (02) 2-2022-3800

팩스: (02) 2-202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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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mfa.gov.lv/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