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이 제 1회 미디어 라트비아 공식 방문을 주최하다

01.10.2017. 03:28
대사관이 제 1회 미디어 라트비아 공식 방문을 주최하다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은 라트비아 국가기관 및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9월 24일부터 30일간 진행될 제 1회 미디어 라트비아 공식 방문을 주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요 출판 언론사들을 대표하는 10명의 대표들은 라트비아에 6일간 체류하게 됩니다. 출국 전, 대표자들은 주한라트비아대사관에서 특별 사전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브리핑 중,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라트비아대사는 라트비아의 제안 그리고 대한민국과의 양자 관계에 대한 개관을 발표했습니다. 대사관 직원은 미디어 방문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의 언론이 공무원들을 만나고, 문화/과학/경제 및 기타 분야의 기관들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라트비아의 한국시장에 수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라트비아를 방문하는 언론사들은 한국일보, 코리아 해럴드, 연합뉴스, 조선일보, 서울신문, 동아일보, 코리아 타임스, 경향신문, 한겨례, 중앙일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라트비아 건국 100주년을 위한 공공 외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착수되었으며, 이는 라트비아와 그 성과를 한국의 미디어에 소개하여 대한민국과의 보다 더 적극적인 협력, 특히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레스 컨택: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36길 29 (한남동), (우편번호: 04417)

전화: (02) 796-7750

팩스: (02) 796-7753

이메일: spambots으로부터 이메일 주소가 보호되었습니다. 보시려면 JavaScript를 활성화하세요.

홈페이지: http://www.mfa.gov.lv/kr/